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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하반기 임원 인사

최종수정 2007.06.22 11:11 기사입력 2007.06.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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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22일 이사회를 열어 6월 말 임기 만료되는 김형민 부행장의 유임을 결정하고, 윤종호 상무를 글로벌사업본부 부행장, 김귀현 상무를 개인사업본부 부행장으로 선임했다.

 또한 권무경 영업본부장을 기업사업본부 상무, 이상돈 본부장을 자본시장영업본부 상무로 각각 선임했다.

이번에 유임된 김 부행장은 2005년 6월 국내 은행권 최초의 30대 부행장으로 선임된 후 인사본부 및 커뮤니케이션 본부를 담당해 오면서 금융기관 최초로 학력과 나이를 배제한 능력위주의 '열린채용'을 도입해 금융권은 물론 국내 전 기업의 채용문화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신임 윤 부행장은 전국 최우수 점포장과 우수영업본부장을 거친 최고 영업통으로 지난 2006년 3월 대기업사업본부 상무로 선임된 후 대기업 고객기반 강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행장으로 선임됐다. 윤 부행장은 대기업사업본부, 기업사업본부, 자본시장 영업본부 등 기업 영업을 총괄한다.

김 부행장은 영업본부장 재직시 탁월한 업무추진력을 인정받아 2006년 8월 상무로 선임된 후 철저한 고객 분석(Segmentation)을 기초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펼쳐왔으며, 부행장으로 선임되면서 PB점포망 확대 등 영업기반을 대폭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대주주와 DBS 간의 지분매각 문제가 전면 보류된 상황에서 안정된 조직관리와 영업력 강화를 위하여 일부 임원의 유임과 함께 우수한 성과를 보여준 임원 및 영업본부장들을 승진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이초희기자 cho77love@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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