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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메이헌, 2타 차 선두 '파란'

최종수정 2007.06.22 12:09 기사입력 2007.06.2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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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헌터 메이헌(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레블러스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 첫날 단독선두에 나서 '파란'을 일으켰다.
 

메이헌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 리버하이랜즈TPC(파70ㆍ6844야드)에서 끝난 첫날 경기에서 무려 10개의 버디(보기 2개)를 솎아내며 8언더파 62타를 몰아쳐 리더보드 상단을 장악했다.

폭우로 경기가 지연되면서 일부 선수들의 경기가 다음날로 연기됐지만, 2위 크리스 디마르코(미국)를 2타 차로 제압한 단독선두이다.

메이헌은 이날 첫홀인 1번홀부터 4개홀 연속버디를 잡아내며 기세를 올렸고, 11~ 14번홀에서도 다시 한번 4연속버디를 보탰다. 22개의 퍼팅으로 이날 경기를 마감했을 정도로 무엇보다 그린에서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선두권은 디마르코에 이어 칼 페테르손(스웨덴)이 공동 3위그룹(5언더파 65타)을 지휘하고 있다.

나상욱(22ㆍ코브라골프)과 위창수(35)는 나란히 공동 63위에 머물러 있다. 나상욱은 버디 2개와 보기 2개룰 묶어 이븐파 70타로 경기를 마쳤고, 위창수는 14번홀에서 경기가 중단됐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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