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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환경이 달라지면 아파트 품질이 달라집니다"

최종수정 2007.06.22 10:24 기사입력 2007.06.2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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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건설 현장하면 떠오르는 흙먼지와 지저분한 풍경을 이제는 찾아볼 수 없게 됐다.

대구시 수성 롯데캐슬 건설 현장에서는 조경작업을 먼저 실시해 일하기 좋고 보기 좋은 작업장으로 변화시켰다.

공사 마지막 단계에서나 시작되는 조경공사를 공사 초기부터 시작, 건설현장의 '미관을 개선'하고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정서적 안정'이라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와 함께 설치비용이 8000만원에 달하는 타워크레인 기사 전용 최첨단 CCTV를 설치해 고공에서 작업하는 타워크레인 기사의 시야를 확보했다.이에따라 그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타워크레인 기사와 지상현장 간의 의사소통을 개선, 사각지대의 자재 인양시 안정성을 꾀하고 있다.

수성 롯데캐슬 백종봉 현장소장은 "건설 현장 환경은 과거 그대로인 채 아파트 품질만 발전할 수는 없다"며 "현장의 근무 조건부터 달라져야 아파트 품질도 높아지고 브랜드 이미지도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판단해 현장 혁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은정 기자 appl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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