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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영규, 세번째 결혼 후 美서 새살림

최종수정 2007.06.22 09:11 기사입력 2007.06.2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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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던 중견 탤런트 박영규가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리고 미국 이민을 간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중앙은 7월호 기사를 통해 박영규가 2년전 세 번째 극비 결혼 후 미국으로 이민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주부생활 6월호도 박영규가 2년전 1살 연하의 김모씨와 재혼했다는 기사를 내보냈다.

1986년 MBC 특채로 연예계에 입문한 박영규는 이후 SBS '순풍 산부인과', '똑바로 살아라' 등의 시트콤에 출연하면서 코믹연기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어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지만 2005년 KBS 드라마 '해신'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접었었다.

김선환 기자 sh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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