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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궈신증권, "올해 지수 5300p 돌파할 것"

최종수정 2007.06.22 09:24 기사입력 2007.06.2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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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특수 호재, 유동성 조이기는 증시에 별 효과 없을 듯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가 올해 5300선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중국 궈신증권은 21일(현지시간) 'A증시 투자전략 보고서'를 통해 "내년 베이징 올림픽 개최로 중국 경제 성장과 기업들의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이며 "당국의 긴축기조가 유동성 과잉의 고삐를 죄기 위한 것인 만큼 주식시장의 상승랠리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상하이종합지수가 연내 5300포인트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중국 증권보가 전했다.

궈신증권은 또한 올 하반기 인민은행이 한 두 차례 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것이며 지급준비율 역시 2~3번 0.5%p씩 인상할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 달러화에 대한 위안화 절상폭은 5% 수준으로 예상했으며 연간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3% 이상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함께 궈신증권은 올 하반기 투자 유망한 4대 테마주로 에너지절약 및 대체에너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인수합병(M&A)를 통한 기업 구조조정 등의 호재를 안고 있는 소재주, 분할상장 주식 등을 추천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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