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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보험 공시이율 높은 곳으로 옮기세요

최종수정 2007.06.22 10:59 기사입력 2007.06.2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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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영 수익을 계약자에게 배당하는 유배당 퇴직보험(금리연동형)에서 그린화재가 보험업계 최고인 공시이율 평균 6.2%(6월은 5.8%)를 기록하며 지난 1년간 퇴직보험 매출이 600% 이상 성장하는 판매고를 보이고 있다.

자산운용이익률에서 독보적으로 높은 수익을 올린 것이 유배당 상품인 퇴직보험에도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퇴직보험 공시이율은 퇴직보험 운용자산이익률에 국고채·회사채·정기예금이율을 합해 4로 나눈값으로써 회사마다 차이를 보이는 운용자산이익률에 따라 결정된다.

그린화재의 퇴직보험 운용자산이익률은 2007년에 꾸준하게 6% 이상을 유지했으며 6월 기준으로는 10.3%이다.

보험사는 유배당 금리연동형 퇴직보험 자산 운영수익의 90%를 계약자에게 배당하기 때문에 계약자(가입단체)는 퇴직보험 자산 운영에서 수익을 크게 내는 보험사를 선택한다면 보다 높은 배당을 받을 수 있다.

향후 퇴직보험은 2010년까지만 유지할 수 있으며 신규 가입은 불가하다. 2010년전에 전액 퇴직연금으로 전환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입한 보험사를 이전하거나 다른 보험사에 추가 불입이 가능하므로 제도 미비 또는 준비 부족으로 퇴직연금을 당장 시행할 수 없는 단체라면 퇴직보험 근로자의 안정적인 복리 후생적 성격을 극대화시켜 이왕이면 수익금이 많아질 수 있는 방법으로 이율이 높은 회사를 선택할 필요가 있다.

그린화재 관계자는 “모든 금융기관들이 퇴직연금을 판매하는 것은 가입단체에게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효과가 있지만 금융기관 입장에서는 고객 확보를 위해 퇴직자산 운용능력을 최대한 발휘해야 한다”며 “그린화재는 뛰어난 자산운용능력으로 타금융권과의 경쟁에서 열세를 극복해내고 최고의 금리 유지로 고객의 이익을 극대화하겠다”고 설명했다.

각 보험사의 퇴직보험 공시이율은 회사별 웹사이트 상품공시실을 통해 매월 공시된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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