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조선업계, 신입사원 글로벌투어 바람

최종수정 2007.06.22 09:14 기사입력 2007.06.22 08:19

댓글쓰기

"신입사원들이여, 세계의 밑바닥부터 체험하라!"

국내 조선업계가 신입사원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글로벌 투어'를 잇달아 펼치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한진중공업은 지난달 15일부터 필리핀 수빅조선소에서 올해 신입사원 92명을대상으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5개 차수로 나뉘어 내년 3월까지 수빅조선소 현장에서 OJT(직장내훈련)를 받고 주변 건설현장을 견학할 예정이다.

STX조선은 다음달 중국에서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해외연수 프로그램인 '해신 챌린저(海神 Challenger)'를 시행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은 입사 3년차를 대상으로 중국, 일본, 쿠웨이트 등으로 일주일 일정으로 지난달 초 연수를 보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해 채용한 신입사원 178명을 대상으로 이달 10일부터 8박9일 일정으로 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들은 12개조로 나뉘어 자사의 법인, 지사가 있거나 고객사가 있는 나라를 방문해  해외 사업 직무 이해, 고객사 성향 파악 등 주어진 다양한 과제 해결 활동을 수행했다.

대우조선은 연수를 마친 후 과제 해결 및 연수 결과 보고회를 거쳐 신입사원들의 아이디어는 실제 업무에 적용할 계획이다.

기성훈 기자 ki0301@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