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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데이콤, 인터넷전화 서비스로 재도약

최종수정 2007.06.22 08:18 기사입력 2007.06.22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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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22일 LG데이콤에 대해 인터넷전화 서비스가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1000원을 제시했다.

대신증권 이동섭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LG데이콤/파워콤의 인터넷 전화는 기본료가 경쟁사 대비 44.4%, 이동전화요금은 80.7%, 국제전화는 17.7% 수준으로 확실한 가격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서비스 가입자간 통화시 통화료가 무제한 무료라는 이점은 향후 가입자 유치에 상당한 유인효과가 기대되며, 대규모 집전화 고객의 번호 이동도 현상도 나타날 것으로 예상됐다.

이 애널리스트는 "LG유선통신사의 인터넷 전화는 단순결합상품이 아니라 오는 9월 출시 예정인 인터넷방송과의 3중 결합상품의 근간이자, 향후 LG텔레콤과의 4중 결합상품의 토대가 될 것"이라며 "전화서비스 산업전반의 성장 정체는 부인하기 어려우나 후발 사업자에게는 확실한 성장 기회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인경 기자 ikj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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