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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분당 본사 압수수색 노트북 한 대 가져가

최종수정 2007.06.22 08:46 기사입력 2007.06.2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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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관 6명 출동...겨우 노트북 한 대 가져가

검찰이 21일 삼성물산 분당 본사 주택사업본부에 대한 전격 압수수색을 했으나 별다른 물증을 찾지 못하고 노트북 한 대를 가져간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 소속 수사관 6명은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성남 분당구 서현구 소재 삼성물산 본사 12층 주택사업본부를 방문, 강북뉴타운 길음8구역 재개발 사업과 관련한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한 물증 찾기에 나섰으나 별다른 증거를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2시간 30여분에 걸친 압수 수색에서 수사관들은 삼성물산 본사 인근 삼성물산 전자서비스센터도 방문했으나 특별한 물증을 찾지 못하고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검찰은 지난 2월 삼성물산 성북사업소에 대한 압수 수색을 벌여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가져갔으나 큰 성과를 얻지 못하고 이번 본사에 대한 압수 수색을 펼쳤다.

박종일 부동산전문기자 drea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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