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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애플 아이폰 판매전담인력 2000명 고용

최종수정 2007.06.22 08:05 기사입력 2007.06.22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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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기간만 한시적 고용

미 통신업체인 AT&T가 오는 2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에서 출시되는 애플 아이폰의 판매를 위해 추가로 2000명의 인력을 고용했다고 21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애플 아이폰은 키패드가 없는 터치스크린 방식의 미디어 플레이어와 무선 웹 장치를 포함하고 있는 혁신적인 휴대폰이다. 대당 소매 가격은  499달러에서 599달러가 될 예정이다. 아이폰은 미국내 애플사의 162개 판매점과 AT&T의 1800개 판매점에서 오는 29일부터 시판된다.

AT&T는 아이폰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출시일부터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아이폰 판매를 전담할 2000명을 추가로 고용했다고 발표했다. 판매 인력은 이번 여름에만 한시적으로 고용되는 임시직으로 대부분이 대학생 아르바이트생이 될 것이라고 AT&T는 설명했다.

한편 AT&T와 애플은 출시일에 공급되는 아이폰 수량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

김한석 기자 han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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