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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채권] 혼조세...10년물 상승, 2년물 하락

최종수정 2007.06.22 07:02 기사입력 2007.06.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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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국채 수익률)가 10년물 수익률은 상승했으나 2년물은 하락하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21일(현지시간)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전일 대비 4bp 오른 5.18%를 기록했다.

금리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수익률은 전일보다 1bp 가까이 하락한 4.97%에 마감됐다.

전문가들은 서브프라임 모기지시장 부실로 베어스턴스의 두 헤지펀드 파산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안전자산인 국채 선호도가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한편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문제로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들은 시장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다.

6월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는 신규 수주 호조에 힘입어 전문가 예상을 크게 웃돌았으며 5월 경기선행지수도 호조를 보였다.

6월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는 18.0으로 전달의 4.2를 대폭 상회하며 지난 2005년 4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신규 수주는 전월의 8.7에서 18.3으로 올랐다.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지난 5월 경기선행지수는 0.3% 상승하며 전문가 예상치 0.2%를 상회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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