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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다농, 印와디아스와 갈라설 듯

최종수정 2007.06.24 19:53 기사입력 2007.06.22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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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 생수로 유명한 프랑스 식품회사 다농이 인도 와디아스(Wadias)와의 결별을 준비하고 있다고 비즈니스스탠더드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와디아스와 다농은 ABIL(Associated Biscuits International Ltd)의 지분을 50%씩 가지고 있다. ABIL은 인도 최대의 비스킷 제조업체 브리타니아의 대주주다. 와디아스와 다농은 인도에서 비스킷 사업을 위한 합작법인을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껄끄러운 관계를 유지해왔다.

우선 와디아스는 다농이 브리타니아의 타이거 브랜드에 대한 지적재산권을 침해했다며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다농이 방갈로르의 다른 회사와 또 다른 합작벤처를 시도하고 있으며 이는 정부의 규정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다농을 곤경에 빠뜨렸다.

보도에 따르면 다농은 와디아스와의 합작법인을 해체하고 독자적인 비스킷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병희 기자 nut@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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