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양수진, 한국女아마 정상 등극

최종수정 2007.06.21 18:03 기사입력 2007.06.21 18:01

댓글쓰기

국가대표 양수진(16ㆍ보영여고1)이 여자아마추어 '국내 최고수'의 자리에 올랐다.

양수진은 21일 대전 유성골프장(파72)에서 끝난 강민구배 제31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이날만 5언더파, 합계 9언더파 207타로 정상에 등극했다.

선두와 5타나 뒤진 공동 6위로 출발한 양수진은 이날 보기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내는 깔끔한 경기로 대역전극을 일궈냈다.

신다빈(14ㆍ보영여중 2년)이 송민영(18ㆍ대전국제고 3년),이미림(16ㆍ대원외고 1년) 등과 함께 8언더파 208타로 대회를 마쳤으나 백카운트방식에 따라 2위를 차지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