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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3국 관광장관회의 칭다오서 개최

최종수정 2007.06.21 15:59 기사입력 2007.06.2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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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한 한ㆍ중ㆍ일 관광장관회의가 오는 25∼28일 중국 칭다오(靑島)에서 열린다.

21일 문화관광부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지난해 일본에서 개최된 제1차 장관회의 이후 주요 성과와  상호 관광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이 마련된다.

특히 한국관광공사는 한ㆍ중 수교 15주년을 기념해 이번 회의 기간에 맞춰 23∼27일 '청도 한국 관광주간' 행사를 열고 양국간 우호 증진과 관광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행사는 동계올림픽 유치에 나선 평창을 비롯해 한국의 주요 관광자원을 알리는 아태관광박람회와 한중우호 기념공연, 비보이 공연 등 한국의 관광지를 소개하는 소비자 대상 로드쇼 등으로 꾸며진다.

조용준기자 jun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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