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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노트북, 친환경 PC로 인정 받아

최종수정 2007.06.21 17:04 기사입력 2007.06.2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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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환경보호국(EPA)에 의해 친환경 PC로 인정받은 델의 '래티튜드 D630'
델인터내셔널(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은 21일 자사 노트북 '래티튜드 D630'이 녹색 전자제품 협회(GEC)의 최고 친환경 PC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GEC에 따르면 '래티튜드 D630'은 미국환경보호국(EPA)의 ‘에너지스타 4.0’기준인 65%을 상회하는 80%의 에너지 효율성을 기록했다.

 ‘에너지스타’는 EPA가 PC 전력절감을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이 기준에 맞는 제품에 대해서는 EPA가 에너지스타 인증 로고를 부여한다. EPA는 지난해 기존의 3.0버전을 7년만에 개정한 ‘에너지스타 4.0’버전을 발표한 바 있다.

델코리아 관계자는 “델은 다양한 환경지원 사업과 함께 에너지스타 기준에 따른 다양한 기업용 PC를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EPA의 '에너지스타 4.0' 기준에 따라 환경 PC에 대한 요구는 앞으로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연호 기자 dew9012@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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