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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CFP자격시험 34명 합격 '맨파워 출중'

최종수정 2007.06.21 14:33 기사입력 2007.06.2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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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수석을 비롯해 10위권에 농협직원 4명 포진

   
 
농협중앙회가 올해 국제공인 금융전문 자격시험에서 상당한 맨파워를 보였다.

농협중앙회는 "348명의 CFP자격시험 합격자 중에 농협중앙회 직원 36명이 합격해 은행, 보험, 증권 등 전 금융기관을 통틀어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전체수석(이연희 과장)과 3위(김문태 차장), 4위(강민수 차장), 8위(박장동 차장) 등 10위안에 4명이 포진하는 등 상위권을 휩쓸어 질적인 면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총 145명의 CFP합격자를 보유해 PB사업을 한층 더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면서 "지역농협 직원 13명도 CFP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지역밀착형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 지난 4월 12일 실시한 CDCS(국제공인신용장전문가) 자격시험에서 76명의 합격자 중 13명의 농협중앙회 직원이 합격해 외환은행(20명) 다음으로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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