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디아지오코리아, BV 센트리 셀라 샤르도네 와인 선봬

최종수정 2007.06.21 13:35 기사입력 2007.06.21 13:34

댓글쓰기

디아지오 코리아는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와인 브랜드 보리우 빈야드(Beaulieu Vineyard, BV)의 '센트리 셀라 샤르도네'(Century Cellars Chardonnay)를 내놓았다.

이 와인은 로디델타(Lodi Delta)와 센트럴 밸리(Central Valley)에 위치한 포도밭에서 신중을 기해 선택된 포도를 가지고 만들어졌으며 스테인레스 스틸과 오크배럴에서 온도 조절하에 서늘하고 신선하게 보관됐다.

열대성 과일, 사과, 시트러스의 아로마를 지니고 있으며, 약간의 오크영향으로 입안에 머무는 느낌이 풍부하다. 크림소스를 곁들인 파스타 혹은 닭요리와 아주 잘 어울리며 소비자가격은 1만9000원.

최용선 기자 cys4677@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