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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銀, 해비타트 협력 10주년 기념식

최종수정 2007.06.21 12:56 기사입력 2007.06.2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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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오른쪽)과 정근모 한국해비타트 이사장이 21일 오전 한국씨티은행 본사에서 10주년 협력 기념식 및 후원협약식을 가졌다.
한국씨티은행은 21일 오전 한국해비타트에 기부금 전달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을 통해 씨티은행은 1억4000만원을 한국해비타트에 후원하기로 했으며 은행 임직원과 가족들은 8월13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태백에서 '사랑의 집 짓기'에 자원봉사에 참여 할 예정이다.

씨티은행은 1998년부터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한국해비타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금까지 10년간 380 여명의 직원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해 총 13채의 '사랑의 집'을 지었다.

특별히 올해는 씨티은행의 한국진출 40주년을 기념해 ' 씨티가족이 여러분께 사랑과 희망과 집을 지어드려요'란 주제로 직원, 가족, 지역사회주민들이 함께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하영구 씨티은행장은 매년 여름휴가 동안 사랑의 집짓기에 참여해 왔으며 올해부터 한국 해비타트 사외이사로 임명돼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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