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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용 부회장, "PDP·LCD 조직분리 효율성 제고"

최종수정 2007.06.21 11:52 기사입력 2007.06.2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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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용 LG전자 부회장은 21일 기자들과 만나 PDP·LCD 조직분리와 관련, "조직분리 후 의사결정이 빨라졌으며, 양측간 협력관계도 높아져 효율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남 부회장은 또 "LG전자의 해외사업 비중이 85%에 달하는 만큼 해외인력관리를 위한 HR부문장을 새로 영입하려 한다"며 "현재 영입대상을 물색중"이라고 말했다.

남 부회장은 이어 "LG필립스LCD 지분매각건으로 필립스 측과 만난적이 없다"면서 "최근 소문에 나온 도시바 인수설에 대해선 들은바도 없다"고 덧붙였다.

이규성 기자 bobo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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