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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엠에스티 외 1사, 코스닥상장 예심 청구

최종수정 2007.06.21 11:08 기사입력 2007.06.2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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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1일 에이엠이스티, 세실 등 2개사의 코스닥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들어 현재까지 코스닥시장본부에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49개사로 늘어났다.

에이엠에스티는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반도체 제조업체로서 프로브카드를 주요제품으로 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15억2400만원과 91억8200만원을 기록했으며 공모예정금액은 236억7000만원∼289억3000만원이다. 주당예정발행가액은 9000원∼1만1000원이며 상장주선인은 교보증권이다.

세실은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체로 해충천적, 수정벌 등이 주요제품이다.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104억6600만원, 40억1100만원을 기록했으며 공모예정금액은 182억5000만원∼232억5000만원, 주당예정발행가액은 7300∼93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CJ증권이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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