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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올해의 이동통신사 2년 연속 선정

최종수정 2007.06.21 09:59 기사입력 2007.06.2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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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대표 조영주)가 2년 연속 아시아 지역 최고 이동통신사에 선정됐다.

KTF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상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아시안 모바일 뉴스 어워드 2007’에서 ‘올해의 이동통신사’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시안 모바일 뉴스 어워드는 싱가포르의 저명한 월간 IT매거진 ‘아시안 모바일 뉴스’(Asian Mobile News)가 주관하는 행사다. 올해로 4번째로 열린 이번 시상식에는 학계를 중심으로 아시아 지역 최고의 통신전문가들이 모여 휴대전화 제조 관련 14개 부문, 통신서비스 관련 17개 부문 등 총 31개 분야를 심사해 수상업체를 선정했다.

KTF는 지난 2005년 ‘최고 고객유지 이동통신사’상을 받았으며,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으로 올해의 이동통신사 상을 수상했다.

KTF는 “올해는 KTF가 새로운 브랜드 쇼(SHOW)를 선보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한국의 광대역코드분할다중접속(WCDMA)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것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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