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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주, 하루만에 하락 반전...1일 천하

최종수정 2007.06.21 09:52 기사입력 2007.06.2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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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발 증권사 신설 완화 발언에 웃음꽃을 피웠던 은행주가 하루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전날 전홍렬 금융감독원 부원장이 증권사 신설을 완하하겠다고 밝히면서 급등세를 연출했던 은행주들은 이날 차익실현 매물들이 출회되면서 일제히 약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전날 9% 이상의 급등세를 시현했던 기업은행이 전일 대비 700원(-3.37%) 내린 2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을 시작으로 국민은행(-0.56%), 외환은행(-2.36%) 등이 동반 내림세를 연출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의 지분 5%가 블록딜 형식으로 매각된 우리금융만이 나홀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진수 기자 hj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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