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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5월 연체율 전달보다 0.08%p 감소

최종수정 2018.09.08 16:47 기사입력 2007.06.2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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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의 지난달 연체율이 하락하고 상품자산은 12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LG카드의 5월 자산건전성 공시에 따르면 금감원 기준 실질연체율이 4.75%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3%포인트, 전월 대비 0.08%포인트 감소한 것이다.

상품자산은 12조493억원을 기록해 12조원을 넘어섰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1241억원(1.0%), 전월 대비 1814억원(1.5%) 증가한 수치다.

정상자산도 10조 894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대비 6828억원(6.7%), 전월 대비 2010억원(1.9%) 증가했다.

리스크자산(대환자산 + 일반자산 중 1개월 이상 연체채권)은 전년 및 전월 동기와 대비해 각각 5587억원(32.6%)과 196억원(1.7%)이 감소한 1조 1549억원으로 집계돼 2004년 3월이후 39개월째 감소하고 있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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