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슈퍼맨 의상, 8400파운드에 팔렸다

최종수정 2007.06.21 08:50 기사입력 2007.06.21 08:48

댓글쓰기

런던 경매에서...1978년 주연배우 리브가 실제 입었던 복장

   
 
 
영화 슈퍼맨에서 주인공이 입었던 의상이 8400파운드에 팔렸다.

주연 배우였던 크리스토퍼 리브가 입었던 슈퍼맨 복장이 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경매에서 8400파운드(1500만원)에 팔렸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몸에 착 달라붙는 푸른색 타이즈와 붉은 망토, 가슴의 커다란 알파벳 'S'자 마크가 특징인 슈퍼맨 의상은 지난 1978년 리브가 실제 영화 촬영에서 착용했던 것이다.

김한석 기자 hankim@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