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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동수 회장 “현대오일뱅크 지분인수 원론적 관심”

최종수정 2007.06.21 07:26 기사입력 2007.06.21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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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허동수 회장의 현대오일뱅크 인수 ‘적극’검토 발언과 관련해 허 회장이 "동종 업종인 만큼 타 업종에 비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입장을 보인것으로 적극적인 지분인수를 원하는 것은 아니라고 21일 밝혔다.

회사측은 허 회장이 원론적인 수준의 답변을 한 것일 뿐이며 확대해석은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한 현대오일뱅크의 지분을 인수할 경우 경유의 점유율이 50%를 넘어서 독과점 문제가 발생되는 것에 대해 “생산량 등을 조절하면 문제되지 않을 수 있지 않느냐”는 답변을 한 것은 전적으로 허 회장의 개인적인 생각을 답변이었다고 해명했다.

이규성 기자 bobo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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