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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가격, 美 국채수익률 상승으로 ↓

최종수정 2007.06.21 06:30 기사입력 2007.06.21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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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국채수익률 상승으로 금 가격이 하락하며 4일 연속 상승세가 꺾였다.

미 10년만기 국채수익률은 년 5.14% 상승하며 유로화에 대한 미 달러의 강세로 이어졌고,  유가의 약세까지 겹치며 금 가격이 하락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8월 인도분 금 선물은 4.70달러 하락한 온스당 660.00달러로 마감됐다.

7월 인도분 구리선물은 4.8센트 상승한 파운드당 3.44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김한석 기자 han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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