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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전 서울시장 "위장전입 자녀교육 때문"

최종수정 2007.06.16 16:15 기사입력 2007.06.1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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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위장전입 의혹과 관련해 "자녀 교육문제 때문에 그렇게 된 것 같다"고 16일 밝혔다.

이 전 시장은 이날 오후 서울시장앞 광장에서 열린 대한간호사협회 창립 84주년 기념전국대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알아봤더니 30년전 아이들 초등학교 들어갈 때 그렇게 된 것 같다"며 "어떻든 저의 책임이니 국민에게 죄송하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부동산투기 의혹에 대해서는 강하게 부인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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