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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北대표단, 6.15 축전 행사 정상화 노력

최종수정 2007.06.16 12:22 기사입력 2007.06.1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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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서 열리고 있는 6.15공동선언 7주년 기념 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중인 남ㆍ북 대표단은 16일 행사 파행과 관련, 행사를 정상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백낙청 남측준비위 상임대표와 안경호 북측준비위 위원장은 이날 오전 만경대와 김원균 명칭 평양음악대학을 참관하고 오후에 민족단합대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전일 북측이 행사 중단의 배경으로 삼은 한나라당 박계동 의원의 주석단 배치 문제는 남북이 합의를 보지 못해 민족단합대회가 정상적으로 진행될지 불투명한 상태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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