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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노조 서울역에서 '회장퇴진' 집회

최종수정 2007.06.16 10:52 기사입력 2007.06.1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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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협노동조합은 16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조합원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농협노동자 총력결의대회'를 열고 농협중앙회장의 퇴진을 촉구하는 집회를 갖는다.

농협노조는 미리 발표한 결의문에서 "정대근 회장이 수억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며 "비리를 저지른 정 회장은 농협 구성원들에게 사죄하고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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