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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관리원노조 '아웃소싱 계획' 철회 주장

최종수정 2007.06.16 10:45 기사입력 2007.06.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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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관리원노동조합 소속 조합원 100여명은 SH공사측에서 추진하는 아파트관리 통합센터 신설계획 중단을 촉구하기 위해  1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시 인재개발원 앞에서 모임을 가졌다.

이들은 "사측은 서울시내 임대아파트와 재개발아파트의 경비 및 관리업무를 8개 권역별로 신설한 통합관리센터를 통해 관리하고 아파트별 관리사무소는 용역업체에 아웃소싱하겠다는 계획을 추진중"이라며 "기존에 아파트관리를 담당하던 조합원 470여명 가운데 필요인력 88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해고당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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