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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 세계최고의 스타 등극

최종수정 2007.06.24 08:58 기사입력 2007.06.1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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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지 발표 '세계 최고의 영향력있는 100대 스타'에서 1위

미 포브스지가 뽑은 올해 세계 최고의 스타는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였다.

윈프리는  포브스지가 최신호에서 선정한 '세계 최고의 영향력있는 100대 스타'에서 별중의 별로 우뚝섰다.

포브스는 스타의 년수입과 미디어 영향력 등을 평가해 매년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지난해 2위였던 윈프리는  각종 미디어 관련 사업을 통해  총 2억6000만달러를 벌어들여 정상 정복에 성공했다.

2위에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뽑혔다. 우즈는 지난해 5위에서 2위로 올라섰지만 수입에서는 윈프리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1억달러에 그쳤다.

'팝의 여왕' 마돈나는 3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발표에서는 명단에 들지 못했던 마돈나는 '고백(Confessions)' 투어 공연이 성공하며 7200만달러를 벌어들여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밖에 지난해 정상을 차지했던 차지했던 톰 크루즈는 영화 배급사 파라마운트와의 출연계약이 종료되며 8위에 그쳤고, 지난해 2위를 기록한 롤링스톤스는  4위로 밀렸다.

한편 스캔들 메이커인 패리스 힐튼과 배우 린제이 로한,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명단에 들지 못했다.

김한석 기자 han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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