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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재계, FTA 비준 촉구

최종수정 2007.06.14 17:00 기사입력 2007.06.1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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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의 재계가 양국 의회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조속한 비준 동의를 촉구했다.

한미재계회의(위원장 조석래 전경련 회장)는 14일 미국 워싱턴DC 소재 미국 상공회의소에서 제20차 한미재계회의를 열고 "한미FTA가 관세철폐 및 시장통합의 결과로 양국에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 줄 뿐만 아니라 양국의 동맹관계 강화에도 기여한다"면서 양국 의회에 조속한 비준 동의를 촉구했다.

조석래 한국측 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한미FTA가 한미 양국이 산업경쟁력을 높이고 지속성장을 위한 모멘텀을 확보할 수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역사적인 사건"이라고 강조했다.

서영백 기자 ybse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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