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도공사장 권도엽-진철훈 2파전

최종수정 2007.06.14 16:43 기사입력 2007.06.14 16:42

댓글쓰기

한국도로공사 신임 사장에 권도엽 전 건설교통부 정책홍보실장과 진철훈 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으로 압축되고 있다. 

14일 건교부에 따르면 손학래 도공 사장이 지난 5일 임기를 마침에 따라 9명이 사장 공모에 응했으며 이 가운데 권도엽씨와 진철훈씨 등 3명을 선발해 면접을 진행했다.

도공 신임 사장은 이르면 다음주 대통령 재가를 거쳐 선임된다.

 박종서 기자 jspark@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