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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기술 등 4개사, 코스닥상장 예심 승인

최종수정 2007.06.14 16:34 기사입력 2007.06.1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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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4일 코스닥시장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푸른기술, 상보, 넥스지, 연이정보통신 등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푸른기술은 컴퓨터 및 사무용 기기 제조업체로서 수표입출금기, 지폐인식기, 스포츠토토발매기 등을 주로 생산한다.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205억3700만원과 17억4700만원을 기록했으며 주당예정발행가액은 5000원∼60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상보는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체로서 광학필름 및 윈도우필름을 제작한다.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573억3500만원과 47억7900만원을 기록했으며 주당예정발행가액은 6700원∼84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한화증권.

넥스지는 기타 소프트웨어자문 개발 및 공급업체로 인터넷정보보안제품 및 보안관제를 주로 생산한다. 지난해 매출액은 105억1500만원을 기록했으며 순이익은 22억1500만원을 기록했다. 주당예정발행가액은 6430원∼7810원으로 상장주선인은 동부증권이다.

마지막으로 연이정보통신은 방송 및 무선통신기기 제조업체로 LCD, PDP 및 휴대폰 PBA 등을 주로 생산한다. 지난해 매출액은 1167억2000만원을 기록했으며 순이익은 51억7800만원을 기록했다. 주당예정발행가액은 3000원∼3500원으로 상장주선인은 교보증권이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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