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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센트레빌 179가구 일반분양

최종수정 2007.06.14 14:40 기사입력 2007.06.1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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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평형 공급, 아파트 외관차별화와 시내 접근성 좋아

동부건설은 이달말 서울시 서대문구 냉천동 75번지 일대(냉천2구역)를 재개발해 서대문 센트레빌을 분양한다.

   
 
서대문 센트레빌 위치도
이번에 공급되는 서대문 센트레빌은 지하 4~지상 15층, 15개동 681가구 규모이며 이중 24평형 113가구, 41평형 66가구 등 17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평당 분양가는 1400만~1700만원 선이다.

주로 중소형 평형으로 공급돼 젊은 실수요층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대문 센트레빌은 북아현 뉴타운에서 처음으로 분양되는 사업지로 은평뉴타운, 가좌뉴타운, 아현뉴타운 등 서북부 개발 프로젝트들이 속속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들 뉴타운과 연계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광화문, 종로, 명동 등의 서울시내로의 접근성이 용이하며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과 2호선 충정로역, 3호선 독립문역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경기초교, 이화외고, 인창고 등의 학교시설과 강북 삼성병원 등의 의료시설이 인접해있다.

특히 센트레빌의 특장점인 외관차별화를 통해 아파트 외벽에 커튼월을 적용하고 옥상에는 조명을 설치하는 등 고급감을 더했으며 1100여평의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동자동 (서울역 맞은편) 센트레빌 주택전시관에 마련되며 오는 22일 오픈예정이다. 1588 - 1093.
   
 
서대문 센트레빌 조감도


유은정 기자 appl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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