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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J투자증권 매각 안한다

최종수정 2007.06.14 12:37 기사입력 2007.06.1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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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주)의 김진수 대표는 14일 CJ투자증권 처리 문제와 관련해 "원칙적으로 매각계획이 없다"며 "아직 최소 2년 최대 4년의 비교적 충분한 시간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을 고려중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CJ투자증권이 그룹차원에서 볼 때 외형이나 규모에 비해 자산운용력과 수익률이 높다고 말해 지주회사와는 별도로 금융지주회사 설립할 가능성도 열어놨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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