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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證, 북미팅 사례집 '우일신(又日新)' 발간

최종수정 2007.06.14 11:12 기사입력 2007.06.1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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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사내에서 진행해 온 독서토론(북미팅) 활동을 정리한 사례집 '우일신(又日新)'을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002년부터 신입사원을 중심으로 실시해 온 독서토론 모임을 작년부터 '북미팅'이라 명명하고 단위조직별 토론모임으로 발전시켜 왔다.

이 북미팅을 위해 본사 인재개발팀에서 각 부서 및 지점에 도서구입비와 모임운영비 등 재정적 지원을 함은 물론 각 부서별로 북리더를 지정, 원활한 진행을 위한 지원자료 제공과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정보공유와 지식생산을 위해 미니홈피 형식의 북미팅 홈페이지도 운영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우일신은 독서에 관한 소감 외에도 각종 교양과 상식 등 읽을 거리를 담고 있고, 소주 '참이슬'과 영화 '천년학' 등의 글씨로 유명한 서예가 강병인 씨가 캘리그라피를, 카투니스트 강일구 씨가 일러스트를 맡는 등 단행본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우일신'은 대형 서점 및 주요 인터넷 서점에서도 판매된다.

조인경 기자 ikj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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