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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넷, NAC 위해 '전국 영업망체제 구축'

최종수정 2007.06.14 11:02 기사입력 2007.06.1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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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접근제어(NAC) 전문기업인 유넷시스템(대표 심종헌)은 전국 채널 협력사세미나를 개최해 본격적인 채널영업을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유넷시스템은 본사인 가산동 롯데센터빌딩 대강당에서  전국 60여개업체 100여명의 협력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채널 협력사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본 세미나는 네트워크 접근제어 제품인 애니클릭 NAC 와 행태분석솔루션인 애니몬 제품 소개를 시작으로 회사 사업 정책 및 협력사 지원체계와 윈윈 전략, 대표이사 인사말, 간담회 순으로 이어졌다.

유호조 대외영업 총괄 상무는 “NAC 솔루션에 서울은 물론 지방의 많은 협력사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본격적 전국 영업체제를 갖춰 네트워크 접근제어 회사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네트워크접근제어(NAC): 네트워크에 접근하는 접속단말의 보안성을 강제화할 수 있는 보안 인프라. 허가되지 않거나 웜ㆍ바이러스 등 악성코드에 감염된 PC나 노트북, 모바일 단말기 등이 회사 네트워크에 접속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시스템 전체를 보호한다.

유윤정 기자 yo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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