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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올해 보리 매입검사 시작

최종수정 2007.06.14 10:59 기사입력 2007.06.1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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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추출 검사방법 처음 도입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15일부터 7월 말까지 전국 1239개 검사장에서 올해 포대보리에 대한 매입검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농가와 농업협동조합이 약정한 겉보리, 쌀보리, 맥주보리 등 17만t이 검사 대상이다.

특히 올해부터 출하된 포대를 모두 검사하지 않고 일부(30%)만 표본 검사한 후 등급 판정을 내리는 표본추출 검사방법이 도입된다.

검사를 받기위해 기다리는 시간을 줄여 농민의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서다.

한편 농관원은 올해 기상여건이 좋아 보리 품질이 좋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재호 기자 haohan@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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