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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협, 셀레네 프리보드 신규 지정

최종수정 2007.06.14 10:43 기사입력 2007.06.1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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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업협회는 14일 셀레네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벤처기업부 20사, 일반기업부 32사 등을 포함, 총 52개사로 증가했다.

셀네네의 주식은  지난달 실시된 일반공모 유상증자(청약건수 : 8건, 발행주식수 : 9200주)의 공모가격인 2만5000원을 기준가격으로 해 오는 19일부터 매매거래를 개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4년도에 설립된 셀레네는 핸드메이드 쥬얼리 제품 생산 및 판매, 인테리어 플랜트 상품 수출 및 인테리어 디자인 용역 제공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작년에 매출 8억5000만원, 영업이익 4억4000만원, 순이익 3억8000만원을 올렸다. 발행주식수는 1102만7200주(액면가 100원)이며 자본금은 11억원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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