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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 기호영씨가 지분 17.22% 취득

최종수정 2007.06.14 10:27 기사입력 2007.06.1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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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는 기호영씨가 자사 보통주 350만주를 이종훈씨로부터 장외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기호영씨가 지분 17.22%를 확보해 최대주주가 됐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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