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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현대ㆍ세아에 용접기술 전파

최종수정 2007.06.14 10:59 기사입력 2007.06.1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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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원자재를 사다 쓰는 강관(파이프)업체에 제품 품질과 직결되는 기술을 전파해 화제다.

강관 원자재인 열연강판을 공급하는 포스코는 강관업계 품질 고급화와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강관소재 및 관련 용접기술을 실시한다. 대상업체는 현대하이스코, 세아제강, 휴스틸 등 국내 대형 강관 생산업체와 중소업체 등 23개 업체 70여명.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는 포스코와 공동으로 14일부터 1박 2일 동안 '소재-강관산업 상생을 위한 용접기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포스코 인재개발원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에서는 국내외 강관산업과 소재개발 동향, 용접기술 동향, 조관 용접기술, 원주 용접기술 등 용접전반에 대한 이론교육과 포스코 용접실험동, 열연공장, API 강재연구센터 등의 설비견학이 있을 예정이다. 

김민진 기자 asiakmj@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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