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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섹시 여성 골프 선수'에 선정돼

최종수정 2007.06.14 12:09 기사입력 2007.06.1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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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지은(28ㆍ나이키골프)선수가 골프 전문 인터넷 사이트 '골프닷컴'에서 선정한 섹시한 여성 골프 선수 8명에 이름을 올렸다.

골프닷컴은 박지은을 '관능적인(voluptuous) 선수'라고 묘사하며 LPGA 투어에서 2004년 나비스코 챔피언십을 포함해 6승을 올렸다'고 활약상을 소개했다.

박지은 외에 나탈리 걸비스(24ㆍ미국), 소피 산돌로(30ㆍ프랑스), 안나 로손(25ㆍ호주), 폴라 크리머(20ㆍ미국), 크리스티 커(29ㆍ미국), 파울라 마르티 삼브라노(27ㆍ스페인), 카린 코크(36ㆍ스웨덴)가 꼽혔다.

이 사이트에서는 이들 8명의 '섹시 골퍼'들을 대상으로 네티즌 인기 투표도 병행하고 있는데 박지은은 14일 오전 9시 현재 11.2%의 지지를 얻어 4위에 올라있다.

1위는 30%를 얻고 있는 로손 선수로 호주 국가대표 출신이며, 현재 유러피언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다. 2위는 27.8%를 얻은 걸비스, 3위는 11.3%의 산돌로가 뒤를 잇고 있다. 1.6%에 그친 삼브라노가 최하위다.

유병온 기자 mare8099@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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