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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도라산역에서 첫 정책토론회 개최

최종수정 2007.06.14 12:09 기사입력 2007.06.1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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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외교.안보 분야

민주노동당은 14일 경의선 도라산역에서 대선 예비후보인 권영길, 노회찬, 심상정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외교.안보 분야에 대한 첫 정책 토론을 벌인다.

토론회는 오후 2시부터 1시간30분간 공중파 방송 3사가 생중계하는 가운데 진행되며, 문성현 대표를 비롯한 당직자와 당원, 진보 인사, 일반인 등 500여 명이 참관한다.

대선주자 3인을 비롯한 토론회 참석자들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역에서 임시특별열차를 타고 토론장인 도라산역까지 이동한 뒤 '6.15 공동선언 실천 기념대회' 행사도 갖는다.

민노당은 이날 토론회를 시작으로 내달 22일까지 부산 등 주요 도시를 돌며 예비후보간 토론회와 연설회를 열 예정이다.

양규현 기자 khyang@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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