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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 휴대폰 유통사업 진출

최종수정 2007.06.14 07:32 기사입력 2007.06.1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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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하이마트를 통해 휴대폰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전자전문점 하이마트는 SKT, KTF, LGT 등 3대 이동통신서비스의 휴대폰 유통사업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하이마트는 250개 매장 중에서 매출규모와 집객 여건이 양호한 50개 시범매장에서 우선적으로 휴대폰을 판매하기로 했다. 시범매장의 운영상태를 점검해가면서 나머지 매장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취급 제품은 최신 3G폰을 포함해 약 50~60여종의 국내외 최신 휴대폰단말기와 휴대폰 액세서리 제품들이다. 하이마트 패밀리카드 적립포인트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관계자에 따르면 하이마트는 올해 초부터 휴대폰 유통사업을 검토해 왔으며 이를 위해 전산시스템을 구축했고 상담과 판매를 담당할 ‘모바일전담자’ 교육을 완료해 이달 말 해당 지점에 배치할 예정이다.

최용선기자 cys4677@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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