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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가격, 美 금리인상 가능성과 국채수익률 강세로 ↓

최종수정 2007.06.14 06:26 기사입력 2007.06.14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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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미국의 소매 매출의 증가로 인한 금리 인상 가능성과 10년만기 국채수익률의 강세로 금 가격이 하락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8월 인도분 금 선물은 40센트 하락한 온스당 652.70달러로 마감됐다.

7월 인도분 구리선물은 2.6센트 상승한 파운드당 3.31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김한석 기자 han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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