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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우방, '범일역우방유쉘' 223가구 분양

최종수정 2007.06.13 18:48 기사입력 2007.06.1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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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우방은 부산시 진구 범천동에 '범일역우방유쉘'을 선보인다.

지하4층, 지상19~30층 3개동 223가구 규모이며 조합분을 제외한 33평형 49가구, 44평형 28가구, 48평형 89가구 등 모두 16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분양가격은 기준층 기준 △33평형 2억7870만원(평당 845만원) △43평형 4억2050만원(평당 915만원) △48평형 4억4359만원(평당 915만원)이다.

우방유쉘이 들어서는 범천동 일대는 지하철 1호선 범일동역과 범내골역, 2호선 문전역이 위치한 더블 역세권이며 동서고가도로, 황령터널, 도시고속도로가 인접해 있다.

범일역 주변에는 3만4000여평 규모의 문현금융단지(예정)와 범천1-1구역 재개발 사업이 조성되고 있어 미래자산가치 상승 여력이 매력적이다.

뿐만 아니라 성서초등, 성남초등 및 성동중, 문현여중을 비롯해 배정고, 동성고, 데레사여고, 경남여고 등 교육여건 또한 우수하다.

대형백화점과 할인점을 비롯해 중앙시장, 자유시장, 평화시장 등 다양한 유통시설과 쇼핑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시민회관, 멀티플렉스극장 등 문화시설 등 각종 생활편의 시설이 들어서 있다.

14일 범천동에 모델하우스를 개관하며 19일 하루에 1,2,3순위 접수를 모두 받는다.

입주예정일은 2010년 10월이다. 분양문의 051-638-0039

고형광 기자 kohk01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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