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농협, 신일 대출 규모 50억

최종수정 2007.06.14 16:06 기사입력 2007.06.13 18:02

댓글쓰기

농협이 "신일에 대출 해준 금액이 50억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농협 측 관계자는 "현재 채권 확보 내용 및 여신규모를 확인하기 위해 수원 임계동을 비롯해 현지로 직원들을 파견해 실사를 하도록 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전주에 기반을 둔 신일건설은 '신일 해피트리'란 브랜드로 지난 2003년 이후 대구 경북 지역에서 공격적인 경영을 펼쳐 지난해 매출 4687억원에 275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정선영 기자 sigumi@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