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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신일 최종 부도처리

최종수정 2007.06.14 16:05 기사입력 2007.06.1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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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13일 신일을 최종 부도 처리하기로 했다고 확인했다.

신일 부도와 관련한 채권단에는 현재 농협, 국민은행, 우리은행, 외환은행 등 다수의 금융기관들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협측은 현재 여신규모나 채권 확보 여부를 비롯한 부도 상황 파악을 위해 대구와 수원 등 현지로 관계자들을 파견한 상태다.

정선영 기자 sigum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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