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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내부통제 업무 소홀..3000만원 과징금

최종수정 2007.06.13 17:04 기사입력 2007.06.1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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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선물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13일 대우증권에 대해 내부 통제업무 소홀을 이유로 3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 관련직원 1인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시장감시위원회는 "대우증권이 현물 및 선물시장에서 특정 위탁자로부터 다량의 허수주문을 반복, 지속적으로 처리했다"며 "2005년 감리결과 지적사항도 개선하지 않는 등 내부통제 업무를 소홀히 한 것으로 평가돼 이같은 조치를 내렸다"고 설명했다.

김지은 기자 je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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